국제청소년교육문화원은 23일부터 이틀간 전남 담양군 수북면 전남도 자연환경 연수원에서 '부모와 함께하는 환경 캠프'를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부모와 자녀가 함께 자연 속에서 환경보전의 가치를 체험하며 소통하고, 건강한 가족의 의미를 되새기는 자리가 됐다.
이근우 국제청소년교육문화원 이사장은 "청소년에게 다양한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세계 시민의식을 함양하는 데 기여하겠다"며 "캠프 성과를 바탕으로 앞으로도 환경보전과 가족 간의 소통을 촉진하는 프로그램을 지속해 개발하고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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